'털어도 먼지 안 나오는' 유한양행 유일한 박사, 유서 내용은?

그 아버지에 그 딸이네, 역시 피는 못 속여.. 늘 존경스런 분이시고 콩심은데 콩나온다고 그 자식분들도 존경스럽읍니다.
땅콩항공의 사건은 그 아비가 평소에 그랬답니다. 그걸 어릴때부터 보고 자랐으니 그러는게 정상인줄 그자식들은 알았겠죠.

자식을 잘못 키웠다고 머리 조아리던데 얼마나 진실성을 가지고 후회하는지 그속도 의심 스럽읍니다 박정희가 저기 털려고(정치헌금 미납?) 바둥거렸으나
되려 훈장을 줘야만 했던.. 재라씨가 기부한 그 돈 205억은 지금 어디에 있단 말인가? 어릴때부터 외국 유학을 가서 외국 마인드였던 덕분임
우리강산 푸르게 더 푸르게 유한킴벌리 내 자신이 부끄럽다 ㅜㅜ 유한양행 유일한 박사님같은 분이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야되는데...아깝네.

존경받아 마땅한 분. 정말 유한직원들은 자부심 갖고 일하셔도 될 것 같네요. 가끔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해가 안갔던게 왜 CEO들은 회사 돈을 자기돈이라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말그대로 뭔가를 소비자에게 팔아서 얻게 된돈.더구나 대기업은 대표보다도 직원들의 성과로 몇 배의 수익을 얻으면서
정작 쥐꼬리만큼 월급주고 그 수익 전부의 권리를 자신의 것이라 생각하고 직원에게 적선하듯 주는 월급 및 수당. 정말 이해안가는 풍토다.

대표들은 직원이 성과를 내면 어쩌다 얻어걸렸다고 생각하고 성과가 회사통장에 차면 지 돈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월급도 밀리고 수당도 안주고 연차수당도 안줄랴고 갑을 관계로 계약서 부터 내민다.하.. 유일한박사님의 유서가 모든 기업의 지침이되면 좋엤다
"독립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민족자본을 축적해 이 사회에 기여할 길을 계속 찾아 실천해 왔다" 정말 멋진 분이네요...

게다가 청령성 까지 갖추었으니 이런분들이 무늬만 보수가 아닌 진정한 보수네요... 아무리 아버지의 유언이였더라도...
인정히지 않고 소송 걸고해서 자기 이득 더 챙기려하지 않고 그냥 유언대로 살아간다는 게 쉽진 않았을텐데 정말 대단하네들...
평소 인성 교육을 철저하게 가르친 부모나... 그걸 잘배워서 실천한 자식들이나... 진정으로 멋지다....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들임. 

진짜 우리나라 대기업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유한양행의 철학 이건.. 진짜 대단하신분 같음.. 유일한 박사님이나 그의 따님분이나..
위인전에 나와도 손색 없으신 분들 같음. 인간은 욕심이 많아서 솔직히 높은자리에 있으면 있을수록 그것을 놓기는 힘들텐데.
진짜 거의 모든 재산을 환원하시고 진짜 존경스러움 정경유착이 더 문제 아닌가? 가업을 물려받아 유지 더 발전시키는 것은 선진국에서도 흔한 일인데...
특히 전문적인 분야라면 몇 대를 물려가며 계속 스킬을 닦아야 발전이 있는건데... 한국 대기업이 까이는건 정치권력과 붙어서 남다른 특혜로 성장했기 땜이지...
그럼에도 교만하게 다 지들껀줄 아니 요즘 같은 문제가 터지는거고.. 이런 사랑이 대한민국 사회의 지도층에 두텁게 살아 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어떤가?
이런 사람이 참애국자이므로 애국훈장이라도 추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