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진 화이팅!!!!!! 자꾸 성격이 이상하다고 하는데

나 고딩때 난 은지원 광팬이고 내 절친은 이재진 광팬이였는데 그때 은지원 20살 이재진 19살이였음. 이미 그때부터 이재진 좀 이상했음..말로 표현하기가 힘듬. 그땐 인터넷도 없어서 나오는 프로마다 일일이 다 녹화해서 계속 돌려보고 돌려보고 했는데 이재진 팬인 내 친구조차 진짜 좀 이상하다고 우리끼리 얘기했음. 뭐 어떤 환경 땜에 성격이 변했다 어쨌다 안됐다 하는데 그게 아니라 예전부터 이미 그런 사람이였던듯. 눈에 콩깍지에 씌인 진짜 평범했던 고딩 여학생 눈에도 좀 이상한 사람(좋은 뜻은 아님...) 으로 보였음. 확실히. 다만 얼굴이 참 잘생기고 그룹 자체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그것마저도 우리끼리 깔깔거리며 멋지다고 넘김. 걍 내친구랑 나만 글케 생각하나 했음. 왜냐면 그때는 이런 인터넷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알수가 없었음. 그래서 이런 기사 보면 뭔가 기분이 이상함..ㅎㅎ 진짜 젝키팬이였는데 여전히 이런건 보면 좀 씁쓸하기도 함...


진짜로 조카 돌본다고 생각했음


베플에 공감 모든사람들ㅇ 사회성이 좋을순 없음 그냥 서로 얽혀서 그냥그냥 조금 불편해도 참아주고 그러면서 사는거지 뭐


보통 화가는 그림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는데.. 과연.. 그 그림을 줄려고 할 지.. 좀 궁금하네..


YG 뭐냐, 형님이라고 안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