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그렇게 만들어놓고 뭔 남탓. 짱개들 시끄럽게 떠들고

난 신라면세점 갔을때도 기절할뻔했어. 요우커 지나갈땐 쿠폰 나눠주면서 웃더니 나랑 일행들은 슥 한번 쳐다보고 말더라. 안내문은 죄다 중국어로 써있고 상품 홍보도 중국어로 어쩌구저쩌구.. 내가 우리나라에 온건지 중국에 온건지. 앞으론 북경안가고 면세점이랑 명동만가도 되겠어


짱께들 명동 으슥한곳에서 오줌 싸더라 정말 머리통 치고싶엇는데....


요우커라하지말고 짱개라 불러라.


명동에 사실 볼꺼 있냐? ㅋㅋㅋㅋㅋㅋㅋ 호프집도 엄청 적고 놀만한곳도 별루 없어 ㅋ 그냥 평범한 옷가게 몇개 있는 수준인데 뭐하러 명동가냐 ㅋㅋㅋㅋㅋ


요우커들만 많아거 절대 안가고 싶음. 짱개들 빠져나가면 대박 망할듯


기자님 순서가 바뀐거에요. 중국애들이 늘어나니 내국인들이 안가는거랍니다. 물타기하지 말아요.


ㅋㅋㅋㅋ죄 중국인들인데 가뜩이나 사람도 많은데 시끄러운 요우커들


명동이 언제부터 내국인 쇼핑이엿나 외국인들 쇼핑하는곳이지 매장들어가도 중국말 일본말로 인사하는데 차라리 다른데 가지 손님대접도 못받는데


여자 팬티스타킹


그럼 요우커가 점점 줄면 명동은 거의 쑥대밭이 되겠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인들이 너무많아서 쇼핑은커녕..길다니기도 불편함